온워드스냅

여권사진이 반려되는 이유

외교부 공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2026년 11월 5일 확인

여권사진이 반려되는 이유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 머리 크기가 기준을 벗어난 경우, 배경이 균일한 흰색이 아닌 경우, 얼굴에 그림자나 빛 반사가 있는 경우, 표정이나 자세가 정면·무표정이 아닌 경우입니다. 이 중 집에서 찍을 때 가장 자주 걸리는 것은 머리 크기와 그림자입니다.

한눈에 보는 기준

인화 크기가로 3.5cm × 세로 4.5cm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 3.2cm ~ 3.6cm
촬영 시점최근 6개월 이내
배경균일한 흰색, 테두리·무늬·그림자 없음
표정무표정, 입을 다물고 치아가 보이지 않게
얼굴 방향정면, 고개를 기울이거나 돌리지 않음
용지인화지(유광 또는 무광). 일반 종이 출력은 불가

항목별 반려 사유

크기와 배치

배경과 조명

표정과 자세

눈과 안경

머리카락과 착용물

사진 품질

영유아 사진

온라인 신청용 파일 기준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는 인화하지 않고 파일을 올립니다. 이때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파일 형식JPG (JPEG)
파일 크기500KB 이하
권장 크기가로 413px × 세로 531px
허용 범위가로 395~431px, 세로 507~550px
해상도300dpi 권장

파일로 올려도 머리 길이 기준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3.5×4.5cm로 인화한다고 가정했을 때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편집·보정한 사진은 안 된다는 조항은 무엇을 막나요

외교부는 여권 사진 안내에서 임의로 보정된 사진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괄호 안에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 포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온라인 제출용 파일 안내에도 배경색을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제거하여 사진이 변형된 사진이 제출 불가 항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 조항이 겨냥하는 것은 사진 속 사람이 실물과 달라지는 경우입니다. 얼굴을 갸름하게 깎거나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보정, AI로 만들어 낸 얼굴, 다른 사진에서 인물을 오려 붙인 합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여권 사진은 입국 심사에서 본인 확인에 쓰이기 때문에 실물과 같은지가 핵심입니다.

온워드스냅은 얼굴을 전혀 건드리지 않습니다. 하는 일은 배경을 흰색으로 정리하고, 얼굴 크기와 위치를 규격에 맞게 자르는 것뿐입니다. 피부 보정, 얼굴형 변형, 눈 크기 조정 같은 기능은 없습니다.

다만 배경을 바꾸는 것도 넓게 보면 편집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다음을 권합니다.

온워드스냅이 직접 측정한 값

아래는 온워드스냅으로 만든 사진을 직접 재서 얻은 숫자입니다.

머리 길이33.8 ~ 34.3mm (기준 32~36mm의 가운데)
출력 크기413 × 531px, 300dpi
파일 용량약 40KB (제한 500KB)
검증 결과외교부 온라인 검증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표본이 많지는 않습니다.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발급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니, 받으신 사진은 검증기로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려되기 쉬운 부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온워드스냅은 사진을 올리면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고 얼굴 크기를 규격에 맞추면서, 아래 항목을 함께 확인해 경고로 알려 줍니다.

무료이고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여권사진 만들러 가기

출처

기준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1월 5일에 확인한 내용이며, 신청 전에 위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온워드스냅은 외교부·정부24와 관련 없는 개인 서비스입니다.